우체국 실비보험 가입 상해실비보험

사실 오늘은 적금 상품의 선납이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려다가 살짝 화가 나는 연락을 하나 받았는데요.

바로 현재 가입중인 유병자 실비보험 추천 상품의 갱신 보험료가 인상된다는
이야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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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래 요즘 보험료가 많이 인상된다는 이야기는 들었고 가입한지
오래돼서 얼마 된게 아니니까 인상해봐야 뭐 많기야 하겠어 했는데?!!?!?!?!?!?!
저기 200%는 조금 선넘은거 아닙니까?
근데 또 하단에 이걸 4세대로 바꾸면 50%를 할인해준답니다.

그래서 알아보았어요.

급하게 알아본 실비보험의 장단점 하나씩 곱씹어 알아볼까요.

일단 계약중인 실손보험은요?
그전에 미리 청구할때 언급했었는데 저의 실손보험은 손해보험으로 1세대 보험이죠.

보험료는 이달을 기준으로 22,350원이고요.

다른 보장은 20년납 100세 만기이며 실손보장담보의 상품은 오년의
갱신주기를 지닌 보험입니다.

갱신시 연락내용은?
거의 200%가 증가한다고 봤을때 이만이천원 기준으로 보험료는
6만원가량으로 늘어납니다.

먼저 저의 오늘 받은 따끈따끈한 카톡을 함께 볼까요.

주제를 보면 기본적으로 현재 가진 보험의 갱신보험료가 200%
증가하고 이를 피하기 위해 4세대 보험으로 변경하라 핵심인 부분이었습니다.

전환을 하면 40대를 기준으로 약 4,684원이라고 합니다.

그래 여기까지 볼땐 이건 정말 바꿔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유병자 실비보험 추천 상품의 장점을 계속 볼까요?
자세하게도 실비보험의 장단점을 같이 알려 주었습니다.

여기서 짚어보겠습니다.
이익 1. 보험료가 저렴하다.
일단 보았듯 보험료가 매우 저렴해지는데요.

아래 사진에서 보면 확인하실 수 있듯이 약 80%정도 격차가 생깁니다.

게다가 현재 6월까지 변경을 하게 될때 일년내 50%할인 보험료가 적용이 됩니다.

사실 위 사진에 나와있는 보험료에 2배가 되겠지만 보험료가 인상되는것을 감안하면 그래도 굉장히 저렴한 것을 알수가 있어요.

장점 2. 급여 보험 질환 확대
습관성 유산혹은 불임에 관한 질환의 보장이 확산이 됐고 여드름등의
피부질환까지 적용 대상이라고 합니다.

이익 3. 보험료가 합리적으로 변경됩니다.
그전 1년간 얼마만큼의 비급여 보험료가 신청했느냐에 따라서 보험료의 할증이 결정이된다고 해요.

제 경우는 의료비용 100만원이상 써본적이 없으니 유지가 될 것 같습니다.

100만원이상 환급을 하게 되는경우에 인상이 된다고 했습니다.

할증률은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일단 이익으로 봤을때 유병자 실비보험 추천 상품의 보험료가 싸진다는 것 외에는 별반 체감된게
안보였습니다.

급여 보장질환의 경우 저랑은 관련이 없는데다가 할인의 경우도 정확한
할인이 되어있는지 나와있지 않아서 말입니다.

일단 알아본 바로는 병원이용이 아예 없는 즉 애초에 보험료 지급을 받지않은 경우에 5%할인이 된다는 겁니다.
이게 무슨…
불리포인트?
이익을 찾아봤으니 단점도 알아봐야겠습니다.

불리한점 1. 자기부담금 증가
1세대부터 지금까지 쭉 개정된 실손보험이 출시될때 자기부담금이
늘어났어요.

유병자 실비보험 추천 상품은 최대 비급여기준 30%까지 자기부담금이 올랐어요.

통원의 보장은 공제금액이 급여는 일이만원 비급여는 3만원까지 최소한의 공제금액이 되는데요.

단점 2. 비급여 보장 질병 줄어듦
도수치료의 경우 10회시마다 병의증상진전 체크가 되는 경우에만
보장이 이뤄집니다.

이것도 한도가 있고, 최대 50회까지만 적용이 가능하죠.

영양제치료 경우도 허가사항이 있을때 투여했을때만 보장이 됩니다.

단점 3. 재계약기간이 15년에서 오년으로 줄어들어요.
제 보험인 1세대 실손보험은 기존이 5년이라 상관이 없지만 3세대의
경우는 15년이었나 봅니다.

결국 이것도 축소되는거라 사실상 보험료가 하락한 적은 없으니 보험료가 인상되는 속도가 증가한다고 봐도 무방할거 같습니다.

단점으로 봤을때 가장 눈에띄는게 자기부담액 증가예요.

이건 제 보험 담보를 볼때 바로 느낄수 있습니다.

제 보험 1세대 즉 전액을 보장받아요.

통원의 경우는 5천원을 제외합니다.

그러니 병원을 자주 찾는분 또는 병원을 계속찾게 될 것 같은 분들은
당연히 나빠지는 수밖에 없어요.

넌 어떻게 했어?
저는 그냥 이번에 전환을 가지 않는걸로 정했습니다.

네 맞아요. 한달에 발생한 소비를 고려할때엔 당연히 바꾸는 편이 나을겁니다.

하지만 저는 그뒤에 지출할 병원비를 일단 생각해봤습니다.

혹시 100만원의 병원비가 청구될 경우 30%를 본인책임비 생각하면
30만원이 될겁니다.

앞서 절약이벤트 적용해서 24만원이 절감된다고 하면…
그렇게 경쟁력있게 안보여서 말입니다.

결국 갱신시 보험료 증가는 점점 되겠지만 아직은 버틸만해요.

모두 유지하는게 유리한가요?
그건 사실 아닙니다.

사실 처음에 말씀드렸지만 제 경우 최근에 병원비로 청구했던 금액이
오십만원이 채 미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바꾸는게 훨씬 유리합니다.

결국 병원을 자주 가지 않던 분들의 입장은 전환의 결정이 훨씬
유리할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쩌라고?
네 그냥 본인의 판단에 의해 결정을 내리시면 돼요.

대개 나누어 정리해보면 하단과 같을겁니다.

병원을 자주 안가서 보험료가 아깝다
=> 4세대로 바꾼다
병원도 자주 방문하고 보험료도 아쉽지 않다
=> 그냥 가져가고 바꿀생각 없음
병원을 자주 간다해도 거의 통원만하고 건강까지 자신있다
=> 4세대로 바꾼다
병원을 자주 방문하지 않지만 건강에 대한 불안감이 있다
=> 이대로 유지하고 바꾸지 않는다

위의 경우로 볼때에 제 성격은 4번째에 해당하는 사람이라 의료비용이
아까워서 그대로 유지하는 셈인데요.

선택은 항상 본인의 결정입니다.

마무리
자 이렇게 이번엔 실비보험의 장단점을 확인해보고 갈아야 할지 말아야할지 생각해보았는데요.

현재 저는 불만인게 보험사는 담보부터 보험료까지 처음부터 설정을 하고
손실이라며 자꾸 4세대로 떠미는 모양처럼 느껴져 불편합니다.

계속 자기 부담금리 증가하는게 약 6세대가 개정될때쯤엔 자기부담금은 한 50%에다가 1~5세대까지는 매달에 한 백만원정도로 인상시키려는 흐름까지 느껴집니다.

물론 뭐 나쁜맘먹고 보험금을 악용하려고 하는 사람들도 존재하지만 악용하지 않는
사람에 대한 혜택은 하나도 없다는게 정말 불쾌한부분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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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이란게 참 어처구니 없는데 최소한 인상여분 반영할때
한도같은 것이나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요.

이럴 때 보면 정말 기업하기 좋은 나라같이 느껴집니다. 하아..